2009년 2월 21일
나에게는 오지 않을것 같은 시간이었다.
감사함과....또 감사함으로...
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...
이젠 오은아가 아닌 이은아가 되었고
혼자가 아닌 둘이의 삶을 살게 된다.
생각보다는...담담했던것 같다.
청심환을 먹어서 그런가....^^
어쨋든...이제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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